털실댁 베이비의 영어실력~ ㅎㅎ 영어 잘하는 경민이예요 ㅋㅋ... ㅎㅎ 사실 경민이가 말을 늦게해서 지금처럼 대화가 통할정도로 말을 하는건 불과 몇 달 안되었거든요~ 한국말도 서툰 녀석이 저렇게 귀엽게 말해주니 ㅋㅋ 엄마인 털실댁의 눈에는 너무 예쁘네요 ㅎㅎ 지금...
붉은 털실 뭉치같은 세상을 풀어주세요[우아한 거짓말]... 붉은 털실로 넓게 뜨개질을 하지요. 뜨개가 완성 되면 천지는 그 실을 풀어버립니다. 그리고 다시... 만지의 대화를 옮겨 보겠습니다. “요즘은 다 개방돼서 나물이고 뭐고 거의 수입품이더구만, 뭐 그렇게...
#따스한털실... 아무래도 우리 개더급초의 만남은 송별회는 못할꺼같아서 동대문에 털실사러 갈겸 희원이를 만나기로... 근데..소영아..내가 이제 너랑 이런 대화도 할수있단게 신기해 아,,우리 희원이도 얼른 멋진 남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