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수] 오서산 또 디리밀기... 한참을 신나게 내려가면서 오서산 정상에서 내려오는 길과 만났으면 좋겠다. 수정리 저수지가 나오고 마을이 나오고....여기가 아니잖아. 내려간 길 다시 올라 옵니다. 꿈의 궁전 임로 길로 나와 신나게 달려...
[오서산과 진당산] 여기가 아닌가벼....... 꿈의 궁전 뒤로 난 임로가 있는데 그걸 타고 왔으면 이곳에 도착 그 다음부터 상담 주차장까지 그냥 내리 쏘는 통쾌한 다운 임로. 그러게 해서 오서산과 진당산의 코스 완전 파악. 다음 롸딩 때는 여기가...
[번라]...오서산과 진당산...900m의 곤욕... 내가 오서산을 년중행사하는 이유는 오서산 정상의 맛과 이 길의 질주입니다. 꿈의 궁전 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할려고 들어서니 식당은 휴업중. 물어 물어 찾은 610번 도로에 붙은 보신탕 전문집. 맛은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