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동 떡복이]며느리가 알아버린 맛의 비밀.... 며느리한테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는 레시피 덕분에 유명해 져서 이제는 주위에 있는 가게를 터서... 허긴 마복림 할머니 대신 이제는 며느리들이 그 레시피로 운영을 한다고 한다. 신당동 떡볶이가...
이젠 며느리도 알아요!... 잠시 고민에 빠져본다. 내가 이런 음식을 접하기엔 너무 나이가 먹어버렸나? 이제 며느리가 알아버린 탓에 맛이 변한게 아닐까?? 알쏭 달쏭하기만 합니다 그려~
알아버린 며느리- 요리잘하는 어머님의 냉면 따라하기울 시어머니는 요리를 엄청 잘하신답니다. 뚝딱뚝딱 금방 맛난 요리를 만드세요..ㅋ 반면.. 전 생긴것만 그럴싸한 요리를 만드는 요리루저중에 한 사람이지요. 시댁에서 산지 3년차가 되니 냉면이나 된장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