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송초등학교 살려주세요."... 우리 월송초등학교 살려주세요.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을까? 여름방학으로 텅빈 월송초등학교 운동장에는 quot;선배님 우리 월송초등학교 살려주세요quot; 라는 애절한 피켓이 나홀로 있다. * 운동회날...
월송초등학교 교실..월송초등학교 미군 지원수업에 지원을 갔더랬다.. 학교가 워낙 작아.. 3학년과 6학년이 함께 수업 받던 교실.. 아이들은 외국인과의 수업이라 더 신나했다.. 아직 연필 한 자루도 곱게 깎아 쓰는 아이들.. 여전히...
월송초등학교..... 월송초등학교란 곳에 지원을 갔더랬다.. 매일 중학생, 고등학생만 보다 초등학생을 보니 어찌나 활기차던지.. 활기찬 수업시간에도 어느정도 관심을 못 받는 학생이 있기마련인가부다.. 1분의 관심만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