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과빛 염색공방에서2어쩜 어쩜~ 사장님과 내 맘이 통했는지 정말 어제의 하늘과 똑같은 쪽염색 곱게 들인 염색천이 바람에 나부끼고 있었지요 게다가 바람까지 적당히 불어줘서 내가 원하는 사진을 담기엔 정말이지 최적의 시간...
꼭두서니 그리고 풀과빛토요일 2시경 갑자기 떠나게된 청도.. 조금 늦었다 싶었지만.. 토요일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길에 올랐다.. 청도는 올들어서도 몇차례 갔었지만 이번엔 가보고싶던 염색공방을 찾아볼 요량으로...
풀과빛 염색 공방에서1어제 하늘이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점심 먹자 마자 카메라 가방을 메고 집을 나섰습니다 어디로 갈까? 경주 양동마을로? 아님 청도로? 잠시 갈등했지만 바람이 좋아서 청도로 향했습니다 바람에 나부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