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톤 금다방.. 그런데 이를 어째. 3학년이 된 우리딸.. 이젠..... 사실 무늬만 금다방 ; 무서움을 많이 타 혼자 자질 못한다. 이모가 사준 필웰 책상.. 금다가 좋아하던 화이트보드를 올려놓으니 so good ~ 요기 앉아 우리 이쁜딸 , 책도 읽고 일기도 쓰고 공부도 하고 그림도...
읽고-지지 않는다는 말,김연수... 내 고향에도 어릴 적 금다방이 있었고, (서점)홍문당이 있었다.아마 지금도 있을성 싶다. 급기야 보석바얼음과자 이야기가 나오자 급교감 됐다.삼복더위에 아침따지리. 얼른 냉동실에서 어제 사다둔...
"이영환" 매운탕 20130708월... 인창동 박용억 선배님(운전자와 자동차) 사무실 업무 사능 동생의 일로 금다방에 갔다가 만나지 못하고 다음에 다시 날을 잡아 약속하기로 함 철영이 형님을 만나서 수동 벨 하우스로 감 노진국 회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