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원 다녀온 후... 우리 큰딸 솔지 둘째 딸 솔지 솔지야! 부르면 둘 다 예 !하고 대답하면 ㅎㅎㅎㅎㅎ 모든 일정이 마무리 돼고 난 우리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다주고 집에 오니 9시 50분 배에서 경적 소리가 나 배 고파요? 늦은...
[2012년 5월 4일] 장한 딸래미.. 운동회 1등하다!!우리 솔지.. 달리기며, 힘이 세상에서 제일인줄 알았다.. 제일 커 보이는 아빠를 매일 이겼으니.... 5살때 자리가 없어서 남부선교원 6세반에 보냈더니.. 며칠 후, 우리반에 나보다 더 빠르고 힘쎈 애들이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