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들의 이발 시간 in 블루클럽... 블루클럽 갈때마다 매번 전쟁을 치른 것 같이 저도 땀범벅이 되곤 했는데... 그래도 이젠 좀 컸다고..... 초이들과 함께 종종 찾는 노원 블루클럽. 워낙 간지럼을 많이 타는 아이들이라, 직원분께 항상...
+862 설맞이 블루클럽에서 이발했어요.... 집으로 돌아오다가 블루클럽 보고는 그냥 거기 들어갔어요. 손님이 많아서 기다리고 기다리고..... 블루클럽 안녕~ 다음에는 애 아빠랑 보내야지. 친정부모님이랑 동생들 보여준다고 찍은 사진. 미니미는 이...
블루클럽블루클럽 남자전용 미용실 블루클럽 땀쟁이 정호 바가지머리하고 다녔더니 앞머리 부분에 땀띠가 생겨서 머리자르러 블루클럽 왔어요. 머리자르는데 아이들은 6000원 가격이 참 착하죠. 호호 시원한 가격...